라이터와 결이 비슷합니다. 여긴 수수료 무료는 아니지만 호불호 안 갈리는 성능 준수한 기본급 거래소를 만들고 있고 Lighter와 동일하게 EVM L2 innovation을 만들어 보려는 것 같아요.
이 혁신에는 잘 만들어진 거래소가 실제로 돈을 많이 벌고 그에 따라 백킹 가능한 "자체 토큰 바이백" 과 연관이 매우 큽니다.
Lighter = Zk-Snark verifying engine (EVM L2)
edgeX = Zk-Stark verifying engine (EVM L2)
아마 두 거래소는 런치패드도 향후 일어날 수 있으며
어떤 걸 쓰는지는 사용자의 취향차이 및 전략차이일듯 한데, edgeX 파운더랑 만나서 이야기도 해봤고 저는 그들이 향후 TGE 전략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려는 건지 대충 파악 완료했던 것 같습니다.
엣지는 토큰 11월 중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고 있고 예전에 대박났던 Aster 처럼 자체 토큰을 먼저 L2 spot 위에 첫번째 토큰으로 상장 시켜서 거래 트래픽 및 볼륨을 어마무시하게 만들면서 우상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은 즉슨 자체 토큰 나와도 바로 CEX 단에 상장을 바로 안 시키는 Hyperliquid 전략(플레이북)을 따르겠다는 말도 됩니다.
edgeX도 저는 L2의 혁신급으로 매우 불리쉬 하게 보고 있으며 토큰 나온다 하더라도 초반에 던질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sikiri123
"매일 실천하는 남자" 매실남님 졸업 축하드립니다! 한국에서 아마 당신의 edgeX 회사 지분이 엄청 클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좋은 거 하나 진득하게 파고 들면 말도 안 되는 유동성이 들어와서 졸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번 지켜보자구요! edgeX is also the real sh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