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이거 보다가 가격이 말이 되나? 안 되는 거 같다 싶어서
Ritual 밋업 일정 소화한다고 제때 클레임을 못했음 그래서 이거 끝나고 (약 10시) 급하게 가방에서 노트북 꺼내가지고 길에서 걸으면서 무빙 노트북 조지면서 클레임 시도하고 ㅋㅋㅋㅋㅋ 사람들 쳐다보는 거 걍 신경도 안 씀 여기에 집중 해야하니까
그래도 안 되가지고 일단 집은 가야하니까 집가는 길 택시 안에서 노트북으로 클레임 시도 겁나 하고
그랬네요…
정말.. 이렇게 전투적으로 에어드랍 클레임에 임한적은 이번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