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의 느낌이 나는데 에겐 제프 느낌 ㅋㅋ
얼굴 까고 하는데 프로덕트 적인 부분이나 기술적으로 쇼앤 프루브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고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Dango의 파운더인 Larry가 코스모스 쪽에서 발군의 천재였다고 함
갠적으로는 파운더가 에어드랍 및 바이백에 대해 관대하고 계속 강조하고 있어서 토큰 유틸이나 구성을 엄청 치밀하게 짤 거 같음
테라, 루나 사태때 크게 당한 게 있기 때문에 거의 코스모스쪽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지만서도 POS 스테이킹 매커니즘에 진절머리를 느낌
그래서 새로운 합의 시스템을 만들어서 토큰 스테이킹 시스템 없이 항상 시장에 유동적으로 있게끔 만들 거라고 하는데 되게 흥미롭고 자신이 있으니 그렇게 머릿속에 있는 걸 바로바로 이야기 하지 않았을까 싶음
느낌상으로는 못해도 $PUP 해주거나 독립적인 프로덕트라서 그 이상 해줄 거 같네
하반기 말에 메인넷 나오면 그때 같이 달려보죠
지금은 야핑 같은 거 있는데 전체 토큰의 1%를 갤럭시 스타 리더보드 야핑에 할당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