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empo, permissionlessness, L1 vs L2
패러다임 파운더 Matt Huang은 글로벌적인 결제계층을 위해서는 모두가 손댈 수 있는 초고성능 Permissionless (비허가형) L1가 필요하고 그래서 자체적인 L1을 만드는 사업에 착수한 것이라고 설명 하고 있습니다.
Stripe EVM compatible L1 (Tempo)
패러다임은 현재 이더리움 L1 그리고 L2 및 인프라 확장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 코인 및 결제 계층을 위해서 왜 이더리움 L2를 선택하지 아니했는지
그리고 자체적인 비허가형 초고성능 EVM 호환 L1을 새로 구축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매우 장문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번역기 돌려서 꼭 한번 정독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x.com/matthuang/status/1964123449045242041?s=46&t=LDUhuvdyEllbjjbbB1_k2g
암호화폐 산업에서 L2 확장 및 인프라 부문이 업계 발전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이지만
해당 글이 제가 웬만해서는 L1 만을 고집하는 이유와도 일맥상통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대안보다도 해당 방식이 롱텀으로 봤을 때 가장 돈이 되는 구조 이기 때문에 저는 패러다임이 자체 L1 구축을 선택했다고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L1 = 거대한 하나의 왕국 / L2 = 왕국에 딸린 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