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내들은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팀들이기도 하고
엄청 불리쉬한게 일단 얘내들 수수료나 자체 돈 버는 매커니즘으로 돈을 이미 많이 벌어들일 예정이거나 실제로 이미 어느정도 많이 벌어들였을 거임
그래서 나중에 남는게 "돈" 일텐데 커뮤니티 실사용 유저들에게 보상으로
현재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고 있기도 하고 (Own L1, L2)
곧 Spot을 도입하게 될 건데 그때 보상으로 자체 마스코트 밈토큰 런칭하면서 그 밈토큰으로 이미 수수료 보상 멘징 해주면서 갈 것 같고 만약 아니라면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음
그 밈토큰이 Based 팀의 $PUP 처럼 실체가 있거나 플라이휠이 걸어져있는 구조라면 어깨 레전드로 걸어서 수수료 녹인거에 작게는 몇배 크게는 몇십배로 수익 이미 다 볼수도 있고
실제로 이게 바로 Hyperliquid의 원조 플레이북이기도 함 ($Purr의 사례)
앞으로 나올 프로젝트들이 이런 사례들을 잘 배웠으면 좋겠다.
그래야 자체 토큰이 더 대성할듯 LF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