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 + 시장 지배력 확대 + 성능 개선 + 빌더 코드 앱/CeX = 결국에는 일일 자사주 매입이 1,000만 달러에 달하는 표준이 될 것입니다.
하이퍼리퀴드의 빌더코드를 사용하는 앱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꾸준히 사용자 유입이 지금보다 증가한다고 가정했을때 그 기반을 탄탄히 가질 경우 NMTD 열사는 $HYPE의 일일 바이백이 1,000만 달러 정도가 될 것이고 그게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하네요.
하이퍼리퀴드 시즌3 (HyperEVM 사용을 위해 $HYPE을 매수하는 사람들) + 성능 개선(향후 HyperEVM 블록타임 단축 가능, EVM L1 성능 개선) + 빌더코드(Hyperliquid 거래량 폭발적으로 증가, 바이백 물량 증가)
= $HYPE 가격 상승 요인 (극히 일부)
저는 현재 $ETH가 다른 코인들보다 저번에 많이 떨어졌던 것도 있고 그래서 이번 시즌에 타 메이저 코인 대비 위로 오르는 퍼포먼스를 이더리움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TH 베타 즉, EVM 베타 투자에 메이저급으로 제격인 코인은 저는 현재 시장에서는 $HYPE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S(구 $FTM)은 거의 유령체인이 된 것만 같고 현재 $MON은 시장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EVM 쪽 내러티브 대장은 현재로선 $HYPE이 굳건히 자리잡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이퍼리퀴드의 빌더코드를 이용하는 앱들의 기반이 탄탄해지고 사용자들이 점점 유입되거나 늘어나서 Hyperliquid에서 자사주 매입, 즉 $HYPE 바이백 수치가 어느정도의 반열에 오르는 순간 1티어 CEX 상장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일단 곧 Kraken 거래소에도 상장 예정에 있음. 개인적으로 업빗썸에서도 현물 투자를 진행해보고 있는데요 $ETH 베타로 투자할게 없어보여서 그냥 $ETH를 사놨습니다.
EVM의 미래를 믿으면 현재 시장에 있는 것들 기준으로는 개인적으론 $ETH에 투자하거나 $HYPE에 투자하거나 둘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본인은 $HYPE이 성장 잠재력이 훨씬 크다고 믿습니다.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다고 보는 중.
$HYPE 업빗코 상장 기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