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X 사례를 저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얘낸 파운더가 부부였는데 후반까지 얼굴을 퍼블릭하게 잘 안 내비쳤던 거 같음)
제 기준 잘 만든 펍덱은 맞으니 최대한 일단 얼리로 담궈둬보고 또 후반에 드가면 손해볼 확률이 커지니까
그래서 초반 강조하는 것도 있고, 앞으로 행사나 그런 거 있을때 직원들 말고 파운더진이 얼굴을 퍼블릭하게 내비치면서 일을 하는지 고것을 좀 중점으로 봐볼 것 같습니다.
edgeX 사례를 저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얘낸 파운더가 부부였는데 후반까지 얼굴을 퍼블릭하게 잘 안 내비쳤던 거 같음)
제 기준 잘 만든 펍덱은 맞으니 최대한 일단 얼리로 담궈둬보고 또 후반에 드가면 손해볼 확률이 커지니까
그래서 초반 강조하는 것도 있고, 앞으로 행사나 그런 거 있을때 직원들 말고 파운더진이 얼굴을 퍼블릭하게 내비치면서 일을 하는지 고것을 좀 중점으로 봐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