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loFin_CEO/status/2079159251746832690?s=20
자체 자금 조달에 극초기라서 저는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Non-VC로 가면서 프로젝트 호가창이나 사용성이 좋다는 건 팀에서 이미 자금력이 어느정도 있다는 증거기도 함, 포인트제는 한달 내로 나온다고 보는 중, 극초기라서 제가 강조하는 부분도 있어요.
프리알파 시즌인 지금 열심히 해놓고 거래량 다 소급 적용 된다고 했어서 포인트제 나왔을 때 어느정도 비율이였는지 체크 한 다음에 그때 파밍 관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을 땐 하라고 언급도 안 할듯, 확장성이나 구조 그리고 실사용감 좋은 프로젝트 일찍 얼리로 해두면 저는 크게 돌아올 거라고 믿습니다.
TGE는 이미 완성도가 높은 프로젝트라 팀에서 올해 말 본다는데 저는 내년 1분기 보고 있네요.
TxFlow가 만약에 TGE를 올해 말에 성공적으로 할 경우 Aster와 같은 플레이로 토큰 빨리 내고 시즌제로 바로 에어드랍 플레이 운영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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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얘내가 차차 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TE가 어서 빨리 나와줘야 할텐데 지금 그 자리를 TxFlow가 꿰차려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놓치기엔 아까운 프로젝트라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L1, Perp 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