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hitesocks256/status/2064424963352965351?s=46&t=LDUhuvdyEllbjjbbB1_k2g
이 말은 즉슨 탈중앙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철학적 관점에서 접근 했을시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를 정면돌파 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하리는 EVM 보다는 앱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모나드는 EVM L1 개선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총력을 다할 수 있는 느낌이네요.
300ms -> 200ms -> 100ms (Keep improving possib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