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재 EVM 관련하여 재단에서 Grants나 밀어주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드 수가 24개 뿐이고 EVM단에서는 트래픽이 조금이라도 몰린다면 HyperEVM에서 NFT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스비가 1Hype에서는 최대 3~5Hype까지 천청부지로 치솟았던 이력이 있어서 HyperEVM 블록타임을 활용한 댑이 나오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보이네요. 해당부분의 최적화가 필요해보임.
아무튼 그래서 저는 General L1 즉 크립토에서 원래의 앱스토어 역할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HL는 그것의 부흥 없이도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루어냈는데
이더리움의 논리를 감히 뒤흔들만한 혁신이라고 이야기 할만하며
하지만 저는 여기서 앱스토어의 역할, 그것이 바로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근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고성능으로 탄탄하게 빌딩 되어지고 있는 모나드를 아주 좋게 보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