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ETH -> $MON
VC나 기관들이 기존의 EVM 스마트 컨트랙트 빌딩처이던
이더리움(EVM)에서 고성능인 모나드(EVM)로의 전환, 이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Hyperliquid는 기존 L1 PMF 플라이휠인 Memecoin, NFT 그리고 DeFi 등 EVM 체인의 부흥 없이도 지금 자체 제품력 그리고 바이백 구조를 통해서 현재 위치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Monad는 아무래도 유의미한 디앱이 없는 상태에서 VC들의 락업 해제 물량이 대기되어 있는 상황에 투자하기 꺼려진다고 생각 들수도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의 걱정)
11월 24일 이전까지는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요새 모나드 해커톤에서 유의미한 결과들이 많이 나오는 중이더라구요.
이더리움 OG 디파이들이나 각종 NFT 또는 옮겨질 수 있는 여러 가치가 있는 자산들이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모나드로 점점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ave, Morpho가 HyperEVM에는 들어올 필요도 없고 들어와도 인기가 없을 것 처럼 저는 General L1의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는 그것을 Monad가 바통 터치 받아서 자체 경제를 이루고 해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 있네요.
모나드 위에 새로운 킬러댑이 생기는 건 덤입니다. 이더리움 L1에서 새로운 킬러댑이 생긴다? 현재 실행 성능이 뒤쳐져서 절대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모나드에 미친 사람 한명 있는데 이렇게 생각도 하는구나~ 하고 넘기시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