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a는 초반에 팀이 한국와서 이것저것 하고 마케팅 돌릴려다가 머가 잘 안 됐는지 선회하고 안 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파구님이 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읍니다. 저는 오히려 더 좋게 보이던데 억지 하입 안 끌어올리는 느낌이라 HL랑 마인드셋, 정신이 똑같음. 암튼 팀이 뭘 빌딩하고 있는지를 보면 아마 그렇게 말 쉽게는 못하실 거에요.
For the community, by the community
Pacifica 현재 거래량도 1b 이상 나오는 중, 디파이라마는 퍼시피카 거래량을 싱글 사이드만 기록해서 거래량 2분의 1로 표기 중임, 말 그대로 억까 당하는 중 곧 팀이 계속해서 연락해서 고쳐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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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는 Aster와 Lighter와의 경쟁에서 Solana 블록체인 전체와의 경쟁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진보라고 부릅니다.
https://x.com/aaalexhl/status/2055812176447775082?s=20
👉 HL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고성능 L1 빌딩 (밸류 관점에서 토큰 가치와 직접적이고도 유기적인 연결 가능) 그리고 잘 만들어진 Perp DEX를 기반으로 하는 확실한 PMF를 만들고 토큰 유틸리티를 계속적으로 부여 가능
해당 Thesis가 정확하게 Pacifica에서도 통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게 봅니다. 트위터 여론 보면 하리 군단들이 점점 더 좋게 보는 중, 하지만 절대 억지로 녹이는 타입의 에드작은 하지 마시기 바랄게요. 그런 시절은 이제 지나갔다고 봄.
이제 Perp DEX에서는 억지 하입, 거래량이나 OI 같은 지표 끌어올리기 보다 뭘 만들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대신에 실행 성능이나, 호가창 두둑히 채우는 건 기본적으로 매우 중요)
그리고 Variational은 저번에 파운더랑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자체 레이어가 없이 Arbiturm 위에 계속 있다는 게 상방 구조가 막혀서 못 미덥지만 RWA로의 확장 그리고 나름대로의 PMF와 BM이 있어 보였어서 괜찮게 보고 있네요. 자체 토큰 나오면 뭐할 수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그나마 이거 두개가 좋아보이는듯? 나머지는 이미 해가지고 에드 받았거나 시장 경쟁력 부분에서 잘 모르겠어서 안 했어요. Dango도 초기에 파밍 살짝하고 관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