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너무 많아 놓치는게 너무 많다보니 아쉬움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야핑에 무슨 철학이 있겠냐만, 그래도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 잡 프로젝트는 야핑을 안 하는 거에요.
아무것도 없는 프로젝트들이 카이토로 발사대를 하려는건 절대 안 하고(맛도 보통 없음) 그래도 비전이 그나마 있는 애들을 좀 중점으로 하려는 것 같네요.
제가 열심히 초석을 다져놨으니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도와드릴 테니 도움 요청 해주세요.
기회가 너무 많아 놓치는게 너무 많다보니 아쉬움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야핑에 무슨 철학이 있겠냐만, 그래도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 잡 프로젝트는 야핑을 안 하는 거에요.
아무것도 없는 프로젝트들이 카이토로 발사대를 하려는건 절대 안 하고(맛도 보통 없음) 그래도 비전이 그나마 있는 애들을 좀 중점으로 하려는 것 같네요.
제가 열심히 초석을 다져놨으니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도와드릴 테니 도움 요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