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ReboundX에 입사하게 되어 ReboundX 팀원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22년도부터 텔레그램 채널을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운영해왔는데 현재 제가 느끼기엔 Web3가 현재 빠르게 바뀌고 있고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는 초입 단계라고 생각되는데 저 또한 지금 단계에서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갈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그런면에서 정말 최고 및 최적의 회사가 ReboundX라고 생각되어 ReboundX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곤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정말 남들과는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고 이런분과 함께라면 내가 정말 얻어가고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다고 생각이 들었고, ReboundX가 가지고 있는 신념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성장성 측면에서도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저 또한 ReboundX에게 많은것을 함께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같이 성장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오늘로 출근 3일차 되는 응애 회사원인데 집에만 있던 무직백수가 회사를 다니니 신기합니다. 많이 배우고 ReboundX와 같이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ReboundX의 일원으로 함께 하게되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ReboundX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