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는 뒤늦게라도 야핑 시장에 뛰어들어서 참여하고 있고
실제로 여러 리더보드에 들어가며 잠재적 수익들을 확보하고 있어요
저는 시드가 큰편이 아니라 돈 되는 시장이면 다 참여하려하고 있고
최근은 그 시장이 야핑 시장이라 생각해요
야핑뿐만 아니라 추후에 다른 메타가 오고 다른쪽이 돈이 된다면 저는 또 그곳으로 뛰어들거예요
일단 부정적으로 보기보단 뭐든 해보고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보는게 어떨까싶어요
불평 불만만 하기엔 할게 너무 많고 시간은 촉박한 시장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