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앞으로 어케 될진 모르지만 재미삼아 만든 밈코가 본딩이 되고 덱페도 해보고 $470K 고점도 찍어봤네요
이번에서 느낀건 내러티브가 좋은건 어떻게든 간다라는걸 느꼈네요
애초에 일부로 실험삼아 새지갑 만들고 그걸로 펌프펀에서 만들어보고 그뒤에 아무것도 홍보 안하고 안알렸는데 해외에서 알아서 레이까지 보냈습니다.
제가 저거 만들었다고 밝힌건 레이가기 직전에 밝힌거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진귀한 경험 재밌었고 저걸로 좀 더 놀면서 열심히 빌딩해볼 예정인데 그냥 재미로만 봐주시고 사진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