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100만원도 없는
가격 표기만 높게 된 가치 없는 코인
잔고로 64억 떠있다고
64억 유출됐다고 기사까지 남😂
「탈취자는 토큰을 빼내기 위한 전송 수수료로 쓰일 소량의 이더리움을 먼저 해당 지갑에 입금한 뒤, 3차례에 걸쳐 400만 PRTG 토큰을 자신의 지갑으로 빼돌리는 치밀함을 보였다.」
✍️ '치밀한' 뉴스들이 많이 보이는 하루네요.
#국세청
#코인
유동성 100만원도 없는
가격 표기만 높게 된 가치 없는 코인
잔고로 64억 떠있다고
64억 유출됐다고 기사까지 남😂
「탈취자는 토큰을 빼내기 위한 전송 수수료로 쓰일 소량의 이더리움을 먼저 해당 지갑에 입금한 뒤, 3차례에 걸쳐 400만 PRTG 토큰을 자신의 지갑으로 빼돌리는 치밀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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