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출시한 Npay 월렛은 자체 개발이 아니고 매직랩스와의 계약을 통해 매직랩스의 월렛 SDK 솔루션을 도입한 사례다.
두나무와 네이버의 블록체인 사업이 합쳐질 경우 스테이블코인과 RWA 산업등이 크게 확장될 가능성이 있고, 이때 웹3 월렛이 필요해진다. 네이버 이름으로 웹3 사업을 진행하는 이상 매직랩스의 SDK를 통해 생성되는 지갑이 도합 5천만개가 넘어갈 가능성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NEWT 토크노믹스에는 최근 Web3 프로젝트들이 자주 활용하는 바이백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직랩스는 토큰 발행 이전에도 수년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경험이 있어, 재단 차원에서 토큰 가치 제고 전략을 마련할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
✍️ 매직랩스 인프라가 국내 초대형 플랫폼에 본격적으로 침투하고 매출이 발생한다면 바이백 기대할 수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