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리 얘기 나온 김에...
구리의 별명은 '닥터 코퍼'인데, 이는 구리가 글로벌 경기에 민감한 원자재이기 때문임.
이곳저곳에서 쓰이기 때문에 구리 수요가 많아 가격이 오르면, 경기가 좋다는 간접적 신호고, 반대로 떨어지면 경기가 안 좋다는 신호였음.
물론, 지금은 경기보다는 트럼프의 관세 행정명령에 따른 '수요' 관련 이슈로 오른 것이라 좀 더 지켜봐야 하긴 함.
아무튼, 약간 후행성 지표 성격이 있어서 맹신해선 안 되지만, 그래도 참고하면 좋은 지표 중 하나가 구리 가격이니 참고!
#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