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볼 정도의 실력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거시적 관점에서의 차트를 즐겨보는 편입니다.
아직 크립토의 역사가 짧아 유사케이스를 찾기가 용이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2026년에 바라는 것은
2022년 봄과 같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주봉의 데드크로스 이후 본격적인 하락장은 정석입니다.
차트쟁이들이 어떻게 분석하는지 요즘은 쳐다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부디 2022.05 Luna 와 같은 빅쇼크가 없기를 기대해보며
2026년 모두 얼어있지 않아
할게 없어 죽겠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챙기시고, 하시는일, 가정의 평화 모두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