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네요. 제 개인 적인 사견으로 주봉의 데드크로스는 곧 긴 하락장의 시작임을 알리는 기준이었습니다. 지난 3번의 경험을 하였던 사이클에서요
한 2주후에 데드크로스 확정이 되느냐 마느냐가 결정될거 같네요. 현재로써는 70%정도 확정으로 예상해봅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던것들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1월에는 개인일들로 크립토랑 좀 멀어지긴했는데, 최근 온체인 "딸각"을 하니 재미가 있긴하네요
잡설이 길었고,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Retroactive 시대와 온체인 시대가 갔더라도
자칭 많은 dapp과 TVL을 품에 안고 있는 플랫폼 코인들은 꼭 챙겨볼려고 합니다.
몇달동안 진심펀치 날리고 있는 애들 3종을 간단히 끄적여 봅니다. 대부분 다 사견입니다
1. INK
- 작업하고 있는것은 Rails 와 Tydro
- Tydro https://app.tydro.com/
AAVE 연동되어 있고, https://app.merkl.xyz/ 에서 INK Point 클레임도 가능합니다.
- Rails 는 지난 시즌이 개꿀이었습니다. 가입만 해도 포인트 퍼주는... 지금은 가입포인트는 1/10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리더보드를 보면 텅텅이입니다.
Kraken = INK = Legion = Rail
전 그냥 이렇게 한몸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장의 변동성이 없을때는 호가갭때문에 거래 추천을 하지 않고, 장 변동성이 높을때 짧게짧게 챙겨볼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남들 다 하는 PERP 하나도 안합니다. 이유가 있어야 하는 타입이라
https://trade.rails.xyz/sign-up?code=koreanair
레퍼럴있습니다. 50포인트 겟!
그리고 요즘 나름 열심히 소셜Fi 하고 있는
https://www.cookie.fun/campaigns/rails
쿠키에도 몇일전에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erp인데 소셜파이 하는건 조금...그렇지만 팔로워라서 챙겨볼 예정입니다.
2. Katana
이것도 국내 사용자 거의 없습니다. TVL 괜찮습니다. 뻥 APY 이지만 USDC Vault 괜찮습니다. 근데 오늘 Yearn yETH 털려서 불안하면 Sushi 나 Morpho 이용해도 됩니다
루비스코어랑 협업해서 온체인 활동기반 뱃지 클레임 가능합니다. 총 11단계까지 있는데 기존 참여자라면 어렵지 않게 다 챙길수 있습니다.
https://katana.rubyscore.io/
11단계 뱃지 획득자는 Katana Warriors NFT에 대한 WL 에 올라갑니다
https://x.com/katana/status/1994101893363011826
루비스코어 사이트 자체에 내 지갑의 온체인 기록과 랭킹 TVL 등을 모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온체인 프로젝트! 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전부터 Kaito 에 소셜Fi 있습니다. 참여자가 적은편이긴합니다.
3. Soneium
이건 종종 언급했기 때문에 참여방법은 트윗에 끄적여 놓은걸루
https://x.com/retrodao_kr/status/1995118473853456455
또 접근해볼만한 플랫폼들이 좀 있긴한데
초단기보다는 6개월~1년 이상 보고 접근하는 애들임을 인지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