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대적으로 다른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는 않은 금액이라
락업으로 신청했었습니다. 85퍼 정도 할당받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3가지 정도를 고려해서 참여했습니다.
1. TGE 에
세일참여자 < 할당자 < 락업보유자
순으로 추가물량을 주지 않을까 조심스례 예상해봅니다.
2. $Mega 스테이커에게 공급량 절반이상의 KPI 보상
- 이는 1년 락업을 한 유저는 바로 스테이커로 리워드 받을수 있음.
(금액이 크든 작든. 보통 기관세일 베스팅은 시점이 늦지만, 그들은 그 기간까지 락업물량만 챙겨먹어도 배가 터질정도로 종종 나오기도 합니다)
3. 비록 1B라는 말도 안되는 금액이지만, 1년후 충분히 배팅해볼 만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은 마음이기도 하네요
(알트를 믿으면 안되지만, 제2의 솔라나가 한번은 도래할 시점이 오긴 왔습니다)
모두들 좋은결과들 있으시길 (in s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