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 대형 프로젝트이지만
다시 리마인드 해보자는 취지에서 끄적여봅니다.
1️⃣ 오픈씨 (OPENSEA)
시리즈C, 도합 425M달러 펀딩
안나올줄 알았던
나오더라도 초기 OG위주 챙겨주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낮은 레벨 수준의 퀘스트로
전 세계 크립터에게 뽀지를 주고자 하는 목적이
분명해보이니
가능한 수준에서 끝까지 챙겨보시길
현재 시즌은 곧 종료되지만, Next가 얼마나 욕받이를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2️⃣ BASE
어제 토큰 및 거버넌스 연구 전문가를 모집했으니, 아직 시간은 조금 있을것이라 보지만
상장사가 발행하는 최초의 토큰이라
기존 백서 대충 만들고, 딸각 플랫폼 대행해서 배포하던 여타 web3 한탕주의 플젝과는 다른 방식일 것이라 생각
실 사용자 위주로 접근, base 트윗에서 이리저리 밀어주는 프로젝트 위주로 사용해보는수 밖에는.
3️⃣ Cap Money
차주 월요일 시즌3 계획. 근데 TGE가 생각보다 앞당겨 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PT 와 YT 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4️⃣ 앱스트랙트
국내에는 앱스 전문 채널도 많고, 꾸준히 정말 잘하시는분들이 많으신듯. 개인적으로는 똘개 하나만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목표. 가장 좋은건 펭구 가지고 있는거긴 한데
목적지향성 토큰보유는 지양하는 바라... LP 위주로 접근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놓치면 진짜 아까울 프로젝트일듯. 챙겨봅시다 소소하게라도
5️⃣ 메타마스크
과거 4대상 시절을 비추어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
토큰 낸다고 아예 포인트 프로그램을 출시한다니....
성능도 캐구렸는데 (느려텨지고, 체인인식도 안되고 해서) 요즘에 나름 많이 올라온듯. 다른건 모르겠는데 포인트 프로그램 열심히 해야지. 당장 TGE 없겠지만 (지갑은 토큰내면 끝이니) 챙겨봅세다
6️⃣ 폴리마켓
Total 2.28B
당연히 IPO 로 접근할줄 알았는데
토큰 낼거 같은 트윗 뉘양스가 요즘 너무 많음
지금 늦었을까?. 아님. 생각보다 DUNE을 보면 들이댈만함
꾸준히 수수료 태운다 생각하고 소액으로 거래횟수 늘리고
단기 확실한놈에는 거래량 태우는 방식으로
출첵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을듯
🕵 ️♀️ 기타
Sentient, Edgen 같은 AI Agent 프로젝트들
Lighter, Edgex, Titan, Backpack 같은 내돈 빨아먹고 있는 perp들
아직 미출시된 Pharos (요건 2025.1q tge 하는듯) 외 힘이 조금 남아 있는 L1 들...
뭐 할게 참 많은 그런 시즌의 중반부를 넘어가는것 같은데
우리는 인기 많은거 잘 뽑아먹어서
최대한 경석님 버튼 누를때
업저씨에게 잘 전달하는게 최종 목표가 아닐까
더 좋은 프로젝트도 많지만
시간이 없다만 저 6개 정도는 조금 더 집중해보는 취지
회사도 다녀야하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육아에도 충실해야 하닌깐
과거 사이클의 하락장에 4대장 (아비, 옵티, 스타크, zk)의 기다림에
설레였던 그리움이 다시금 찾아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