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이 아니면 마치 안될것 처럼. 세상 토큰관심없는 척 하던 대형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나 낼거야 관심가져" 이러는것 같네요.
1️⃣ Polymarket
IPO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토큰 발행을 암시하고 있는거 같네요. (해외 기사들을 보면)
🕵 ️♀️ 관련통계
https://layerhub.xyz/protocols/polymarket
- 약 127만 개의 고유 주소를 보유
- 일일 활성 주소는 지난 3개월 동안 15,000~30,000개
- 50건 이상의 거래를 한 주소는 30만 개
- 총 거래량이 5만 달러가 넘는 사용자는 2만 2천 명
- 대다수의 사용자 81%는 거래량이 5,000달러 미만
- 1,000달러를 벌어들인 주소는 1만 개
- 나머지 116만 개의 주소는 모두 손실 상태
✍️ 개인적으로 올 봄부터 꾸준히 소소하게 거래횟수 개념으로 접근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도박에 배팅하다보니 손실상태이긴하네요 거래량을 조금 늘려 안정적으로 셋팅해볼 예정이긴합니다.
데일리 체크로 꼭 하시길
2️⃣ Base
안할것 처럼 그렇게 하더니, 결국은 돈이 중요하죠
스타크넷, 아비처럼 개발자 포지션이 높을거 같긴하지만
기존적으로 L2 가 지닌 특성상
ETH 메인넷 지갑숙성도. 메인넷 체인 내 잔액, Base dapp들의 메인 NFT 들, Contract 상호작용, DEFI 활동 - 시간x거래량. Gitcoin 기부, Superchain 사용자, 온체인섬머 이용자들 등
추정해볼만한것들이 참 많네요.
어찌될지는 그들이 정하겠지만, 충성고객에게 주는것은 당연지사,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Defi 에 소소하게 넣어두거나
코인베이스 벤처나
BASE Ecosystem Fund 가 투자하는 프로젝트들에 꾸준히 참여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https://cryptorank.io/funds/base-ecosystem-fund/rounds
Farcast 꾸준히 작업하기, Limitless 꾸준히 하기 (카이토 런패도 떴음), o1 exchange 수수료 태워서 OG 뱃지 달기 (밈코 dex로 가보면 스캠같지만 투자좀 받았슈)
Heyelsa - 베이스 에코펀드, 매일 수수료 태우는데 생각보다 꾸준히 참여자가 많아서 랭킹이 잘 안오름
이밖에 몇가지 더 있음..
3️⃣ 각종 지갑놈들
개인적인 사견은 각종 지갑놈들이 토큰내는 건 거의 시즌off 직전. 마지막 신호이지 않을가 싶기도 함
금일 Metamask 가능성, Rabby 놈들의 장난질
최근에 Rainbow 도 마지막임을 시사
뭐 이러는거 보면 다들 수수료 더 빨려고 그럴수도 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거 꾸준히 사용하시는게 좋지 않을가 싶기도 함. 구지 여기에 수수료 태우지 말고,, perp 하세유
4️⃣ Megaeth
Monad 가 나올것이고, Opensea 가 10월말경에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그리고 Base 를 제외하면
L1, L2 는 이제 작업할 가치가 있을만한게 MegaETH 빼고는 안보이는것 같음..
메인넷이 연말이니 내년 초중반 보고 찬찬히 스터디 하면서 dapp위주로 접근해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