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낸/업빗/빗썸 동시상장에 따른 dex to Cex 따리
- 제 기준으로 장외가인 0.5~0.7 수준을 기다렸습니다만 1.5$에 긁을 용기는 차마 나지 않았네요
- 그리고 2025년 당일 상장하는 토큰들은 90%이상 상장연기를 했었기에 당연히 바낸 월렛 bsc체인 물량이 풀리고 ERC 수량이 부족하니 고작 12억 들어왔는데 상장하리라고 감히 꿈에도 상상못했습니다.
- 다음번에 이런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역시나 보내지 않을것 같네요. 장외가 기준과 비슷하다면 시도하겠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조금 예외상황으로 처리해야 하는 케이스.
2. Kaito
- Kaito 세일 참여에 대한 분배가 늦은점은 다소 많이 아쉬웠죠. 왜 그제서야 Swap 기능을 추가하면서 까지 욕을 먹는것인지는 조금 모르겠네요. Txid 를 까보지는 않았지만 팀으로 부터 물량은 진작 받았을건데 말이죠.
- 그래도 첫 세일 치고 50% TGE 에 2.5배 정도 챙겨준건 인도프로젝트의 대성공이 아닐까 싶네요.
* 인도인의 평균 연봉은 4100불입니다. 인샬라 (GPT물어봄)
3. 야핑 - Twitter
- 비루한 트윗 활동으로 Kaito yapping 에 지지를 친지 오래
- 꾸준히 하신 상위권 유저들은 엄청난 수익을 내신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프로젝트 측에서 kaito 에어드랍 수량을 본인 홈페이지에서 클렘하게 하는것 또한 Lucky 가 아닐까요
- 이번 TGE의 가장 큰 수혜자들. 축하드립니다.
4. 디스프레드 - 텔레그램
- 이 채널의 특성은 글의 꾸준함이 높지 않다는점. 하지만 나름 참여하고 있는 것들의 early 관점에서 접근해서 제공한다는점
- 그런의미에서 디스프레드의 스토리텔러 이벤트는 저에게 Lucky 였습니다.
- 디스프레드의 스토리 텔러는 텔레그램 사용비율이 높은 한국인들과 국내에 상륙하고 싶어하는 해외 프로젝들의 요구가 크로스 되는 괜찮은 마케팅 플랫폼으로 빈틈 시장을 잘 노린것 같습니다.
- 이번 이벤트도 의도적으로 참여한건 아닙니다만. 저의 경우 일반적으로 30D, 90D가 높은 편이기에 (공고가 뜨기전에 대부분 작성한 글들) 팔로업을 유지하면서 종종 챙겨보는게 목표였습니다.
- 최종 이벤트 물량의 분배 기준이 7D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이벤트 기간이 시작되면 저와 같은 글 빈도수가 낮은 유저는 Kaito 시스템처럼 어느순간 사라지게 되더라구요.
- 개인적으로는 7D, 14D, 30D, 90D 비율을 차등할당하여 종합평균으로 구성한다면 "다음번에 디스프레드가 물고 올 프로젝트는 뭐가 될까? 한국에 상륙하고 싶어하는것은 뭐가 될까?" 하고 더 잼있는 소잿거리로 글을 작성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현재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2
https://www.3ridge.io/event/68bfff2222e27c43ee859361
- Allora 스토리 캠페인
https://www.3ridge.io/event/68c3df873629277835ed1b84
도 진행중이니 채널 운영진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바랄게요
팬케익에서 엉망진창 AI 홀짝으로 내 돈 많이 앗아간 Allora 이제 나오나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