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 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
지난 몇년간
프로젝트를 서칭하고, 자발적으로 엠베서더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이 있었는데
Myx 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첫 시작은 세콰이어가 좋아서 였고
두번째는 다양한 Perp 양빵 작업을 위한 수단 중 하나였죠
국내는 바이럴이 돌지 않아 진짜
파밍에 참여한 사람은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PERP 거래량은 BSC체인에서 항상 상위권
그리고 다양한 기간 이벤트를 꾸준히 시행해 Zkpass, Linea 쪽과 협업을 많이 했었죠
바낸알파로 등장하고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갔지만
몇달만에 최고의 잡코로 등장했죠
저의 에어드랍 + 엠베서더 수량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만
초기에 대부분 받은것이라 당시 가치로 환산하면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태운 수수료의 몇배는 챙겨줬죠)
매달 6일 9시에 vesting 이 풀립니다
VC들과 에어드랍 참여자들 대상으로
지난달을 기준으로 보면 Hack VC 가 운전한것으로 추정되며
베스팅 풀리기 이틀전부터 급등
대부분 베스터들이 헷징을 잡았겠지만 , 저 또한
그냥 무시하고 다 뚝배기 터졌죠
지난 토요일 베스팅 시점을 기준으로는 의하하게도 너무 잔잔했죠. 베스팅 물량들을 다 잡아먹고 조용히 가격 유지
역시나 예상밖에 베스팅이 종료되고 하루반나절이 지나 슈퍼펌핑
1불 > 13불
이거 절대 개미가 탑승못하고, 헷징 혹은 선물 하는거 불가합니다.
Hack VC 산하의 운전수로 추정됩니다만. 잔인하리 만큼 추정조차 불가합니다.
그러니 관심가지지 마시고 선물 마시길. 차라리 Myx 한번 써보시고 거래해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다고 2024년 초 베타때부터 종종 언급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베스팅 1회가 남은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불확실하지만 즐거운 미래를 생각해보며
모닝 사견을 마칩니다.
PS. 이벤트 때 배정받았던 zkpass 수량도 꽤나 되는데, 빨리 TGE 하길 하는 바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