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소하게 참여했었습니다
금일 21시에 마감되었네요
디스코드 공지에 따르면
- 15분 만에 400만 달러 목표 달성
- 2만 명이 넘는 참여자
- 71M 모금 (엄청나네..)
- 티어 보유자는 다이아 순으로 우선순위 결정
생각보다 문턱이 낮아서 인지
1000불 이하 참여자가 전체의 85% 수준이네요 (1.7만/2만)
개인적으로는 국내의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셨기에
10K 이상 참여자분들에게 좋은결과 있길 바래봅니다.
또한 과거에도 ZK 기반 프로젝트들을 제가 오랫동안 챙겨온 애들이 좀 있었는데
예. zklink, Starknet (스타크웨어)
화려한 사전 퍼포먼스 대비 TGE 이후 시장에서의 소외가 높았습니다.
아마도 TGE 이후에 직접 눈으로 보여준것들이 부족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의 실망감. 토크노믹스의 문제 등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Boundless 는 이러한 과거 단점들을 잘 극복해서 ZK쪽에서 좋은 결과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9/2 할당물량은 확인 가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