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여 지난 한주동안 참여했던것들의 후기 및 개인소견을 적어보고자함
국내에서 Hemi 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팔로업 한 유저는 거의 없음. 아마 유일무의하게 이곳이 소식을 전하는 몇 곳이 아닐까 싶기도 함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으나
임파서블 측에서의 관심
핵심 코어 개발자가 비트코인 초기개발자 출신으로 비트코인 창시자 아저쒸랑 같이 일했다고 함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에서 단순 비트L2 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었음
근데 생각보다 마케팅을 잘 못했고,
자기들이 잘하는것을 명확하게 대중들에게 인지시키지 못했음.
그냥 체인 만들고 LP 포인트 시스템 정도로만 대부분 인지햇음
또한 포인트 시스템의 리더보드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 내 포인트가 몇등이나 되고, 얼마나 누적됬는지도 메인넷 이후 한참이나 지나서야 알았음
하지만 지속적으로 팔로업한 이유는
생각보다 고래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고
(내 랭킹이 800등 수준이었음)
홍대병 지대로 걸려 국내에서는 아무도 하지 않아서 임
Guild를 활용해서 Role 기반으로 트윗작업을 꾸준히 3~4개월간 요구했었는데
생각보다 Role 확보의 문턱이 높았다는점은 조금 아쉬웠고
결론적으로 전일 바낸에 물량 상납하고 상장했음. 하지만 클레임은 무려 20시간이 지나서야 가능했음. 그래도 참여한 LP 비용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의 리워드가 나왔기에 나름 만족스러움
지속가능성이 있을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전반적인 운영과 마케팅의 측면에서
커뮤니티, 바이럴 전문가들을 돈주고 매입하지 않은 느낌이라 어느순간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