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를 처음 알게 된건 올해 2월
엠베서더 모집공고를 보고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는데 연식좀 있는 L2
당연 엠베서더는 광탈했고
퀘스트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테넷 들어가서 수많은 퀘스트들 해보면서 dapp들 이용해봤는데
기대스러운 dapp은 하나도 없었음
심지어 테넷자제도 많이 불안정했었고
그래도 국내는 #KOL 명목으로
지속적으로 소식들이 업데이트 되었음
상장 직전까지도 체커 및 클렘이 뜨지 않았는데, 넘 조용한거 보고
진성으로 오랫동안 참여한사람이 얼마나 없었는지 새삼 알게됬음.
아쉬운건
NFT 가 고작 1천개밖에 없었는데
NFT 할당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는점
NFT 세일에 참여한 사람들만 수익이고 2차 시장에서 구매한 유저는 오락가락 수준일듯
그나저나 이 의미없는 NFT를 1천개 더 뿌리는 이유는 진짜 무엇일까
그래도 눈 먼 빗썸이 대려가준
언젠가는 사라질 체인
베스팅 끝날때까지만 가격 버텨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