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헤이즈 26년 1월 28일 에세이 정리,😨
엔화 약세와 JGB 금리 급등 글로벌 법정화폐 시스템의 구조적 균열을 의미? 연준의 새로운 형태의 유동성 공급?
1. 엔화 약세와 장기 JGB 금리 상승이 동시에 발생 -> 정상적인 금융 시스템에서는 나타나기 어려운 조합
2. 일본 정부와 BOJ가 통화 가치와 국채 시장 모두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음을 의미 -> 엔화 약세는 구조적 인플레이션을 유발
3. 일본 금융 시스템 붕괴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국채 시장에 직접적인 위협
4. 일본은 미 국채 최대 보유국 중 하나 -> JGB 수익률 상승 시 미 국채 매도 압력 증가
5.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재정적자 하에서 국채 금리 상승을 절대 용인할 수 없음
6. 따라서 연준·미 재무부는 엔화 및 JGB 시장에 개입할 유인을 충분히 보유
7. 연준은 달러를 발행해 엔화를 매수하고, 그 엔화로 JGB를 매입
8. 엔화 강세 -> JGB 금리 하락 ->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 -> 실질적으로는 글로벌 달러 유동성 증가
9. 비트코인은 엔화나 JGB 자체보다 연준 대차대조표 변화에 반응
10. 엔화 급등 국면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에는 부정적 -> 연준이 실제로 개입해 대차대조표를 키우기 시작하면 국면 전환
Arthur Hayes 트레이딩 관점
1. 엔화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무리한 리스크 확대를 피함
2. 연준 개입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 스탠스 유지
3. 확인 신호 발생 시 MSTR, Metaplanet 같은 BTC 레버리지 프록시 활용
4. 그동안 지캐시(ZEC) 포지션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음, 비트코인 상승이 보이면 디파이 보유분(ENA, ETHFI, PENDLE, LDO) 을 추가할 것
5줄 요약
1. 엔화, JGB 동시 붕괴는 일본 금융 시스템의 경고음이다.
2. 일본 위기는 미 국채 시장을 위협한다.
3. 연준은 JGB 매입을 통해 우회적 QE를 실행할 수 있다.
4. 비트코인은 엔화가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에 반응한다.
5. 핵심 신호는 외화표시자산 증가다.
정리하면 단기적으로는 아직 오를 때 안 된 것 같고 연준 개입 확인되면 오를 거라는 햇제 남기려는 아서 헤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