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설용진(금융)]
[은행/Overweight]
★ 조달 부담 외에는 평범한 분기
▶업종 내 최선호주
- 하나금융지주(086790) / Buy / 161,000원
- KB금융(105560) / Buy / 205,000원
▶2Q26 실적: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전망
- NIM: 금리 상승에도 조달 충격으로 마진 하락. 기준금리 인상으로 4Q26 추가 개선 기대
- 대출 성장: 가계대출 총량규제 완화, 우량 중소기업 중심 성장
- 대손비용: 중앙그룹 관련 영향 소멸. 경상 대손비용 예상
- 비이자: 위탁매매 등 수수료 부진 예상하나 비화폐성환차익, 보험손익 개선 기대
- 기타: 기적립 과징금 환입, 국고채 PD 과징금, 라임/DLF 운영리스크 등 제도 관련 이슈의 결정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조달 부담 아쉬우나 견조한 주주환원
- 마진 충격으로 3Q26 금리 상승에도 NIM 하락. 증권 발행어음 사업자 확대, 27년 보험 저축성보험 만기 도래 등 조달 환경 타이트한 흐름 지속 전망
- CET1비율은 자산 성장에도 환율 등 영향으로 개선. 하반기 중 운영리스크 관련 추가 개선 기대 가능. 신한, 하나, BNK 등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하며 iM의 경우 CET1비율 12.3% 달성 시 밸류업 계획 재정비 기대 가능할 전망
▶안정적이나 뚜렷한 트리거는 제한적. 향후 NIM 회복세의 확인 필요
- 이익/주주환원 안정적. 다만 금리 상승에도 NIM이 하락했으며 주주환원 확대 속도 둔화 추세 등 단기적인 트리거 제한적
- 환율 강세 기반 접근 가능한 회사 선호. 하나금융지주 Top pick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