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픈클로 이야기 안 하는 뮤즈 이야기는 다 의미없음...
목표 던지면 알아서 구르고, 밤에 기억 정리하고 툴 붙여서 예약 및 구매하고 그런거 이미 오픈소스로 다 할 수 있음.. 그냥 니가 안 써 본거임.
2) 라마 무료 폭격했다고 생태계에서 의미가 1도 없었음.
결국 일하는 AI가 중요하고 AI성능 자체가 높아야 한다는 이야기...
3) 쇼피파이와 결합
다들 메타랑 쇼피파이 파트너십 맺었다고 우와 대박 이러는데 카카오 카나나랑 쿠팡이츠 결합한 거 8월 초 뉴스임... 이미 카카오가 다 하던거
4) 다른 경쟁자들이 과연 못 따라할까?
메타 Facebook instragram같은건 이미 유저를 충분히 확보해놔서 그거 자체가 해자가 되었는데, 이미 어마어마한 OpenAI가 저런거 내 놓으면 과연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 혹은 중국AI가 해도 되고. 오픈클로는 OpenAI 일하면서 어차피 구독하면 걍 OAuth 연결하면 됨. 물론, MCP 일일이 붙이는거 노가다인건 맞음.
5) 활용도 거의 심심이 수준...
OpenClaw로 돌려보면 Fnguide에 올라온 리포트 정리하고 내 하드에 쌓인 SQL 뒤져서 관련 종목 컨센서스 Timeseries 그리거나 전략보고서 보고 FRED가서 관련 데이터 긁어오는거 충분히 가능... 여기에 MCP 되고 하는데, 이거 대비해서 어떤 경쟁력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음.
6) 그러나 위의 이야기들은 다 바이브코딩 좀 해본 사람한테나 가능한 이야기.
물론 별 기술적 해자나 경제적 해자가 없어보이긴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안 해본 거 같음. ChatGPT가 그냥 말대꾸봇이라고 하는 판인데 말 다했지. 무슨 GPT 4쓰다 온 사람인가 싶었음. 대부분 사람이 저 수준이고 미국에서도 AI 쓰는 사람이 3% 남짓이라는 이야기 보면 그런 사람이 세팅하는건 꿈도 못 꾸니 그냥 메타 뮤즈 쓰는건 말이 될 수 있음. 다만 OpenAI가 짠 우리도 합니다 ^오^ 하면 올해 5월 기준 MAU 10억인 GPT대비 경쟁력이 있냐는 좀 다른 이야기. GPT Go를 메타처럼 무료로 풀어버릴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