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Pluto Research
Telegram · @hedgehara

뮤즈가 사실 새로운 개념은 아니고 꽤 완성도 있게 나왔다라는 느낌에 더 가까움.

게시
2026.09.22 07:32
조회
7,532
포워드
84

OpenClaw같은게 저런 에이전트고 뭐 하위호환으로 카카오의 카나나같은 것도 저런 케이스긴 함. 물론 퀄리티의 차이는 말 안해도 알테니 굳이 나한테 묻지 마시고...

B2B가 단기간에 매출 잘 뽑기는 하는데 여기서 앤스로픽, 오픈AI 따라가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고 저 쪽으로 튼듯.

미국 이용자들이 AI 아직 쓰는게 2-3%라고는 하는데, B2C 에이전트가 대중화되면 돈번다라는 낙관론이 있기는 함. 문제는 저기서 유료결제를 누가 하냐..인건데. 인터넷/게임업종의 문법을 따라서 그냥 Paying User Rate 3-5% 곱해서 추정해보면 될 듯. 다만 AI 커머스라는 떡밥은 그 전에도 있었고 카카오도 한번씩 이야기는 했었던건데 뮤즈라는 성공사례 나오면서 와 저게 되네 세상에 하고 사람들이 더 관심갖는 정도일거 같긴 함.

그리고.. 기술적으로 장벽이 높냐하면 그건 아니라서 사실 엄청나게 챌린지를 많이 받을 수 있음. OpenAI랑 앤스로픽이 몇주 뒤에 야 우리도 저런거 내놓음 ㅎ 하는게 가능한게 걍 MCP 꽂고 UI UX 좀 더 편하게 주는 어프로치로 쉽게 공략 가능. 다만 토큰가격이 너무 창렬해서 앤스로픽은 좀 애매하고 OpenAI는 메타 위협하는게 가능하지 않을지.

조회7,532포워드84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