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ping이라고 echo와 비슷한 투자 플랫폼인데, 한 달 전 개인이 참여 가능한 캡이 열렸었어요. (개인캡 5만달러였는데 50%만 할당되고 나머지 돌려줌)
여기도 마찬가지로 임파서블 파이낸스 통해서 하는건데, 캡을 확정으로 주는 대신 수수료를 5% 가져갑니다. 여기서 파는거 아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캡이 금방금방 잘 찼던걸로 기억.
참여한 이유는.. 일단 폰지의 아버지 안드레의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환불 옵션'이 있어서 결정했습니다. TGE 이후 1년인가? 언제든 환불 가능하다고해요. 수수료도 받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못받는다 하더라도 하방 5%라고 생각하면 괜찮다 생각해서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안드레의 히스토리와 Flying Tulip의 희망회로/절망회로에 대해서는 변창호님이 다수의 포스팅을 작성하신게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18일에 진행하는 세일에 대해서는 이번주 중 시간날때 살펴보고 정리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