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CL DEX에 약 $2m 상당의 Kaia-BORA LP가 공급되었습니다.
CL은 Consensus Liquidity의 약어로 자세한 설명은 미디움을 보시면 됩니다. 근데 봐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쉽게 설명하면 Kaia와 제3의 토큰을 LP로 공급해서 생태계 유동성에 기여하고, 가스 추상화 적용 시 해당 풀 경유해서 BORA > KAIA 스왑되도록 하고, GC 스테이킹 하듯 단일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 이자와 LP 수수료를 같이 받을 수 있다. 라는 내용입니다.
컨트랙트 보니 V2로 공급된 것 같아요. 프론트는 아직 따로 없고, 스스에서 스왑 시 해당 풀 경유하도록 알아서 루트 잡아줍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가격 변화에 따라 IL도 있을텐데 기존 GC 스테이킹의 수량 보존이 이 구조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입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을 수 있어서 좀 더 살펴보려고 함!
아무튼 찐하게 깐부 맺었으니 업비트 상장해있는 보라 덕좀 보면 좋겠네요. 유동성은 $2m로 시작했는데 $4m까지 늘리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https://x.com/KaiaChain_KR/status/195269312525783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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