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잭이 워낙 많아 전부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21년 5월 ~ 22년 1월: 약 130만 XRP 클레이튼으로 브릿지
- 이후 클레이스왑 oXRP 단일 풀에 예치
- 이자로 나오는 KSP 족족 oXRP로 스왑
- 23년 7월: 약 136만 oXRP 브릿지로 출금
- 23년 10월: 50만 XRP 다시 브릿지로 갖고 옴
- 또 다시 oXRP 단일풀에 예치하여 수량 늘리기
- 오늘 출금 후 12억 손해보며 oXRP > KAIA 스왑, 빗썸 전송
중간중간 KAI, aKLAY, 메콩 등 다른 생태계 플젝에도 잠깐 참여했지만 트잭 대부분이 '모든 이자로 리플 모으기' 였습니다.
요약하자면 4년 동안 XRP를 꾸준히 모아왔으며, 디파이를 오직 XRP 수량 늘리기만을 위해 사용해온 리저씨 라고 보는게 타당한 것 같습니다.
오늘 손해 본 12억은 어쩌면 손해가 아니라 리플레스 리플리주를 실천한거 아니었을까요..
https://debank.com/profile/0xd6447827ba800d0f210b2d240025e26f9efd0bc4/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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