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ATH를 경신하는 와중에 해외에서는 아이오타를 리플과 비교하는 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리플보다 아이오타가 더 좋다"는 식의 비교는 아니고, "리플이 글로벌 결제/송금의 혁신을 일으켰듯이, 아이오타는 글로벌 무역 시스템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FDV 및 시총을 보면 IOTA는 저평가되고 있다. 리플 차트를 따라가야 한다!"는 느낌 같아요.
실제로 아이오타는 세계경제포럼이라는 단체와 글로벌 무역 시스템을 갖추기위해 TWIN Foundation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고, 이미 무역 관련 인프라에 실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리플 내러티브(?) 외에도 ISO 20022 내러티브, MOVE 내러티브에도 속하는 녀석이라 저는 두 달 전 쯤 산 물량 노헷징으로 디파이 파밍 중입니다. Pools Finance IOTA/stIOTA LP에 예치 중이고, 며칠전까지 APR 36%였는데 지금 보니 27%로 내려왔네요. TVL 늘어나면 대동강 사이즈 더 커질 수도 있을 듯?
#IO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