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안 하지만 심심해서 정리해봄
- USDf로 팔콘 포인트 모을 수 있음
- USDf or sUSDf 홀딩은 포인트 배수가 낮은 반면, LP 예치는 배수가 x40임
- 대신 포인트 제외 APY는 다소 낮음 (sUSDF APY 9.5%, LP APY Bunni 기준 7%)
=> USDT-USDf LP 예치 시, APY는 7% 받으면서 포인트는 x40으로 받는다는 의미. 따라서 falcon 에드작 하는 경우 원금 날라가는 YT 대비 가성비가 괜찮아 보임
LP 치고 APY가 높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건 바로 유휴자산 활용 덕분임
Bunni나 Balancer의 경우, LP 예치 시 실제 스왑에 활용되는 유동성 외 나머지를 타 프로토콜에 예치해서 부수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고있음. 예를 들어 USDT는 aave에 예치하고, USDf는 sUSDf로 스테이킹해서 LP fee 외 이자를 얻음. (이게 다 포함된 수치가 APY 7%임)
유휴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 Uniswap V4의 Hook을 이용함
- balancer는 v3에 boosted pool이 동일한 역할을 함
balancer v3도, Hook도 나온지 수개월 지났기 때문에 완전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아직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 느낌이라 공유해 봄. V2에서 V3로의 진화도 결국 유동성 활용 극대화였듯이, 개인적으로는 V4 Hook 중 가장 유용하게 활용될 기능이 아닐까 싶음.
만약 aave에 예치한 자산 이용률이 100%인 경우 LP 해제가 안 되려나..? 싶은 궁금증이 있지만 찾아보기 귀찮으니 묻어둘게요
#Falcon
#H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