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더 2위가 한국인(대 여명님)이라 국내에서 유독 핫한 $USELESS 토큰.. 코인데스크 기사까지 나왔었는데 당시 FDV가 약 100m이었고 이후 120m까지 찍고 살짝 내려왔네요.
근데 요놈 CA가 bonk로 끝나는거 아셨나요. 저는 오늘 알았는데 여기도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 펌프펀이 자체 dex 출시하며 레이디움 팽
- 레이디움이 밈코인 봉크 팀과 손잡고 런치패드 런칭
- 그게 바로 렛츠봉크펀 letsbonk.fun
- 렛츠봉크펀 출신 토큰들은 CA가 bonk로 끝남
런칭한지 얼마 안 됐는데 하루에 런칭되는 토큰 수가 펌프펀에 필적하고, 거래 수수료는 디파이라마 기준 3위로 꽤 잘나오는 중 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런치패드 플젝들은 "일단 하나 대박 터지는게 나와야 사람들이 관심가진다"는 열역학 제1법칙이 있는데 봉크펀에서는 그게 USELESS였던 것 같아요. (이걸 물린 상태에서 계속 물타며 버틴 여명님은 탈 인간임)
참고로 렛츠봉크펀 수수료는 하루 약 400~500k 나오고 있는데 이 중 50%가 $BONK 바이백&소각에 쓰인다고 하니 revenue 대시보드도 참고해보면 좋을 듯.
#BONK
#USEL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