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 단일 트잭으로 4.7만 달러를 잃은 중국인 등장 링크
- 약 21만 테더로 KOGE 스왑 주문했으나 약 16만 달러치만 받음
- 차트의 피뢰침은 해당 트잭으로 발생한 것 (KOGE를 약 8만배 비싼 5백만 달러에 매수한 셈)
- 이는 과도한 슬리피지 설정으로 mev 공격을 당한 것 (샌드위치 공격)
* 트랜잭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 해당 트잭은 어그리게이터 사용으로 3개의 경로로 나뉘어 주문 들어감 (유니v4, 유니v3, 팬케v3)
- 그 중 팬케v3 경로만 공격을 당함
- 해당 경로에 4.7만 USDT 주문이 들어갔으나 0.009 KOGE만 받음
- 하지만 이는 슬리피지 50% 설정한 것 치고 양호한 결과임 (이론 상 최대 10.5만 달러 손실 가능함)
* 요약
- 피해자는 21만 달러를 한 번에 스왑 하면서 슬리피지를 50%로 설정했고
- 이로인해 샌드위치 공격을 당하며 약 4.7만 달러를 잃었음
- 이는 설정한 슬리피지 대비 작은 손실이며, 어그리게이터 라우터나 팬케잌 혹은 KOGE 토큰의 결함이 아님
* 슬리피지 50% 설정은 ‘절반만 줘도 받을게’ 라는 뜻입니다.
https://x.com/jenti_defi/status/1931689339635044719
❓ 그럼 여기서 퀴즈 (심화학습)
- 슬리피지 50% 설정 시 스왑 가격은 최대 2배 까지만 허용 가능한데, 왜 차트에는 8만배나 비싼 518만달러까지 피뢰침이 찍혔을까요?
#KO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