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뜬 소식인데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어 설명 살짝 곁들여 보겠습니다.
- 웜홀은 최근 NTT라는프레임워크를 밀어붙이고있음
- NTT는 Native Token Transfer의 약어
- 원래 웜홀 브릿지 이용하면 원본 체인 외에는 래핑된 브릿지 자산이 새로 발행됨
- 하지만 NTT를 이용하면 랩핑된 브릿지 자산이 아니라 네이티브 토큰으로 받음
- 멀티체인이 기본인 요즘 시대에 필수적이면서도 당연한(?) 기능임
그러나 지금까지 NTT를 사용하는 플젝이 거의 없었고, 대부분 레이어제로(스타게이트)를 이용해왔음. AVA, CAT, VIRTUAL, BMT, ATH 등등 전부 레제로 이용함.
그래서 본인은 작년 12월에 레제로가 웜홀 파이를 뺏고있다고 판단하여 레제로 매수했다가 물려있음.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밈 일짱인 도지코인이 웜홀의 NTT를 활용해서 솔라나체인으로 진출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이슈라고 생각됨.
스타게이트 대신 웜홀 쓰면 우리같은 일반 유저한테도 좋은 점이 있는데,
- 스타게이트는 프론트가 중앙화되어 있어서 일반 유저가 이용하기까지 며칠 걸림
- 하지만 봇으로는 이용 가능해서, 타 체인과 갭이 있으면 그동안 봇이 다 먹어왔음 (CAT, AVA 등 우리는 손가락 빨아야 했음)
- 웜홀은 프론트에 컨트랙 입력하면 이세상 모든 토큰 이용 가능해서 이런 측면에서 긍정적임
아무튼 도지코인 외에 웜홀 NTT를 사용하는 토큰들이 많아지는지 지켜봐야할 듯.
#W
#DO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