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홀에서 오늘 새벽 NTT 런치패드를 출시했습니다.
NTT 런치패드는 쉽게 설명하면 "멀티체인 토큰 발행 플랫폼"이라고 보면 됩니다.
* 살짝 더 깊이 설명하면 (읽을 사람만)
- NTT는 Native Token Transfer의 약어
- 원래 웜홀 브릿지 이용하면 원본 체인 외에는 래핑된 브릿지 자산이 새로 발행됨
- 하지만 NTT를 이용하면 랩핑된 브릿지 자산이 아니라 네이티브 토큰으로 받음
- 원래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SDK 썼어야했음
- 근데 오늘 펌프펀처럼 "딸깍"으로 만들 수 있는 런치패드를 오픈해서 일반인도 사용 가능
개인적으로는 레이어제로(스타게이트)에 파이가 점점 뺏겨서 날을 갈고 나온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외국에서는 이게 웜홀의 다음 에어드랍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으니 시간 날 때 토큰 하나 찍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ㄹㅇ 딸깍딸깍으로 편하게 잘 만들었음. 근데 지금 가스비 높아서 나중에 할 예정.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