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OS를 처음 접한 건 1년 전 스타십NFT 판매할때였습니다.
당시 스타십NFT는 VICTION 체인의 런치패드 플랫폼 NFT였는데, C98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강해서 초반에 가격 펌핑이 좀 왔었습니다. (민팅가가 WL 300, 퍼블릭 600달러였는데 바닥가 800불도 넘었었음)
이 때 스타십NFT 홀더들에게 SAROS를 에어드랍해줬는데 1만개씩 해줬으니까 당시 가치로는 약 150불, 지금 가치로는 약 1300불 정도.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C98 관련된 토큰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C98이 엮여있어서 서로 커뮤니티 챙겨줬던 것 뿐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SAROS는 아예 방향을 솔라나 dex로 튼 상태입니다. 최근 DLMM을 개발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런칭하게 되면 "메테오라 대항마"라는 내러티브를 만들 것으로 보여요. 이미 토큰이 나온 상태에서 TVL을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할 듯.
참고로 사진은 최근 SAROS 서칭하다가 본 스타십 런치패드 토큰들 성적인데 엄청 먹여주고 있나봐요. 스타십nft 갖고 있어야 런치패드 참여 가능해서 진입비용이 있습니다. KYC도 필요하다고 봤는데 후기 찾기도 힘들어서 좀 알아보다가 말았음.
#SAROS
#Starsh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