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8일부터 파밍 들어감
- 베라/허니랑 스테이블 반반
- infrared에 예치
- 이자는 bera로 바꿔서 계속 모아왔음
- 초반에 iBGT 교환비가 1.5~2 정도로 매우 좋았고, 2.8에도 스왑한 적 있음. 지금은 1.3 정도
- 베라 페어 파밍의 포인트는 헷징이었음
- 현시점 기준 노헷징이 승리지만 이는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고, 헷징 수요가 늘며 음펀비가 꽤 아팠음
본인은 펀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숏헷징 대신 cex 마진과 loan을 이용했고 대출 apr 두자리수로 부담 없이 파밍 중임.
당연히 곡괭이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고, 파밍한 이자를 모은 것 또한 과거 핫했던 곡괭이들 처럼 ’한 번은 펌핑이 올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으로 모았음.
POL 시작하고 wl풀 늘어나면 이율 내려갈것 같아서 최대한 늦게 시작하면 좋겠음..
+ 사실 펀비 외에 IL도 고려해야 하는데 대부분이 신경 안 쓰는 것 같으니 패스. 저는 지금 가격이 제가 진입한 가격대라 IL 거의 없는 구간.
#B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