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 전제는 코인의 본질이 결국 나보다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 지표
일단 저는 봇을 한 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번들을 사용할 만큼 시드도 크지 않구요.
제가 보는 거는 트위터, 난센, 아캄, 솔스캔, 거래량, 팔로잉하는 사람들의 매수빈도 및 투입비중
이렇게만 보는 게 끝입니다.
2. 시총별 접근(진입타점기준)
일단 좀 저는 다들 알거라 생각했는데, 제 지갑에 붙은 카피들의 플레이를 보고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시총별로 동일하게 들어가는 분들을 보고 좀 어이가 없긴 했습니다.
100k-500k 밈코인데 15솔라나씩 넣고 오르길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보통 이런경우 형 먹여주기 싫어서 죽이고 다시 코인을 팝니다.
~1M
여기는 개인적으로 초 하이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겜블"그 자체의 영역이고 왠만큼 확신이 들지 않고서야 많은 시드를 투입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만약 맞추면, 엄청나게 벌게되죠.
1 - 3M
여기가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왜냐면 어느정도 유동성은 받쳐주면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곳은 손절 점을 보통 1M이 확실하게 깨지면 바로 튀는 편입니다. 마이너스 몇프로건 상관하지 않고 1번에서 말한 지표를 계속 보면서 하고 있습니다.
3 - 10M
여기가 가장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는 존재하면서 리턴은 작다고 생각하는 파트. 저는 보통 여기는 보유자 영역으로 보고 있고, 기가막힌 서사나 불륨이 터지지 않는 이상 잘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10M 이상
저는 개인적으론 이 부분은 아직 많이 매매를 안하는데 완벽한 컨빅션이나 이벤트 발생하는 경우. 혹은 캔들 힘이 워낙 강하게 느껴질 때 들어갑니다. 거의 빈도가 적긴 합니다 저는
3. 속도
저는 분석은 GMGN으로 거래는 BullX로 진행합니다.
제가 국내에서 쓸 수 있는 모든 봇을 전부 다 써본것 같은데요.
뭐 분석툴이야 갈릴 수 있는데 저는 왠만하면 BullX 추천합니다. 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수익 인증이 전부 BullX죠 ?
이게 속도가 엄청 중요해요 제 플레이에서는. 속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진입가격이 차이가 많게는 몇 배씩이나 나기도 하고, 수익이냐 손해냐를 가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속도 측면에서 저는 Bullx 이기는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t.me/BullxBetaBot?start=access_ENX32I4MBB
(제 BullX 레퍼럴인데 이거 써야지 글 공유가 안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썼네요 ^^7, 수수료 10% 할인됩니다.)
4. 문백과 홀딩
문백은 목숨하나 추가라 생각하고 있고, 홀딩은 정말로 차트를 계속 보면서 힘을 최대한 느끼려하고 있습니다. 힘을 어떻게 느끼냐구요 ? 그게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
문백을 하지 않는 자는 언젠간 크게 죽을거라 생각 하기 때문에 밈코의 리스크가 크고 변동이 너무나도 크기때문에 그걸 줄이려고 하는 행동입니다.
홀딩은 앞서서 말했던 1번을 계속 지켜보는 겁니다 해당 차트가 몇개의 지표를 벗어나고 있는지를 보고 익절 판단을 내립니다.
저는 이곳이 PVP라고 생각하기에 최대한 CA 올리는 걸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먼저 사고 형들한테 CA 올리면, 난 무적임. 성투입니다 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