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밀이야 bamilirya@Bananamilkrich01-01 13:48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저격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갑 트랙킹 하다 느낀점을 적은 거에여조회1,716포워드2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