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Rocket Perps 런칭글도 올라왔던데
수치 보니까 누적 거래량만 $44B에, 가입자 106만 명, MAU 약 3~4만 명 이라고 함.
Rocket Perps는 2주간의 베타 기간에만 $400M 거래량 만들어냈다 함.
플랫폼 수익의 80%를 $HOME 바이백에 사용하는 구조를 가져가기도 해서 그런지 요새 HOME 움직임도 시장에 비해 준수한 상태로 보임.
Hyperliquid가 보여준 거래량 → 수수료 → 바이백 공식을 따라가려는 모습도 보이는 듯.
개인적으로는 TGE 끝난 프로젝트들이 조용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디파이앱은 오히려 계속 새로운 기능과 실험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
결국 앞으로 중요한 건 거래량보다도 실제 유저들이 계속 돌아오는 앱이 될 수 있느냐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