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온체인 트랜잭션을 추적하던 유저들에게 바로 발각됨
3. 이후 낮은 가격대에서 다시 매수 시작
4. “스나이퍼들을 따돌리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해명문 발표
5. 해당 자금을 바이백(매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약속
6. 하지만 이미 커뮤니티의 신뢰는 무너졌고, 다들 냄새를 맡음
결국 또 하나의 평범한 하루, 크립토에서는 흔한 일일 뿐.
https://x.com/cjhtech/status/1981023549545763319?t=VhHeYZ79Y-7NlUQNX7Mvdg&s=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