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데이터 기업 카이코에 따르면,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4주간 빗썸의 평균 호가 잔량(1조 7857억 원)이 업비트(1조 6779억 원)를 넘어서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유동성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테더, 솔라나 등 시가총액 상위 5대 코인을 포함한 거래량 상위 30개 종목에서도 빗썸이 업비트보다 높은 유동성을 보였음을 의미하며, 호가 잔량은 투자자들이 원하는 가격에 거래할 가능성이 높고 시장 충격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유동성 지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