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정보분석원(FIU) 발표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수가 지난해 42곳에서 31곳으로 11곳 감소하였으며, 이는 라이선스 미갱신으로 인한 사업자 명단 제외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특히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인마켓거래소들의 경영난과 은행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발급 어려움으로 인해 대다수 거래소가 폐업을 선택하였고, 플랫타익스체인지, 큐비트 등 11개 업체가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현재 31곳으로 집계된 가상자산사업자 수는 앞으로도 감소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기존 서비스 종료 공지 업체들이 아직 명단에 남아있고, 일부 업체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선언하는 등 불확실한 국내 규제 환경이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